그렇게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를 생각하며.. 허겁지겁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3월 14일 PM 1:40 이날 일 때문에 수원 내려온 거라 나는 피방에서 시간때움 게임 하기는 귀찮아서 이도원 영상으로 욕망채우기 이때 싸웠는데 뭐때문이었더라 일기쓰려고 카톡 돌려봤는데 또 까먹음 무튼 그래서 화해하고 밥 먹으러 갔다 선인장 너모 귀여웡 PM 5:28 돈가스 먹으러 왔삼..
단골집이라더라 남자들은 돈가스 왜이렇게 좋아하는지 참 난 돈까스보다 카레덮밥 가츠동 순대국밥이 더 조와 PM 6:11 여기 지나갈때마다 하는 말 "올라갈까? 아니야 안돼 포기."
절대 못 감 PM 6:26 이때는 여기가 되게 예뻐보였는데 지금은 그냥 동네가 되 PM 6:48 다이소는 볼때마다 들러주는 거 국룰 난 옆에서 놀기만 함ㅋ 개멍충이 오리 라고 하네요 행궁동 거리도 구경하고 PM 8:00 화성도 한바퀴 돌았다 아주 어릴 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왔던 적 빼고는 아마 처음인 듯? 달이 밝군요 PM 8:20 대충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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