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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야간알바 2월 :: 길고양이, 번따남 여친, 지갑도 줍고 수표도 받음

 GS25 편의점 야간알바 2월 :: 길고양이, 번따남 여친, 지갑도 줍고 수표도 받음

GS25 편의점 야간알바 2월 끝 + 대타 (02.17~02.29) 2월 5일, 9일, 10일은 딱히 별 내용이 없어서 일상글에 섞어 씀 별 썰 없으면 걍 그날 사진은 뺄까 생각중인데 일단 요번달은 사진 정리 + 미리 써둔 썰만 썼다. 저번에 나왔었지만 이번에 여친 데려온ㅋㅋ 번따남 하나, 30대 칸타타 아재 하나, 그리고..

단골이었는데 처음 말 건 한마디가 남친 있냐고 했던.. 같은 아파트 사는 듯한 유부남?

(추측) 하나까지.... 지갑도 줍고..

수표도 받고.. 진짜 별 이야기 다 있음 야간알바 13일차 (02.17 토 00시~6시) 이날도 딱히 별 거 없긴 해..

잠 푹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방광염 도진 날임 출근하자마자 시재 확인하고 금고입금 떠서 보니까 많이도 나왔구만.. 폐기도 찍고..

맵탱 맛있던데 은근 폐기로 나오더라고 12시 반 쯤에 물류 들어와서 체크해주고' 걍 뭐 물류 열심히 하고.. 블로그에 쓸 사진 찍고 퇴근한 듯?

쨔란 폐기~~ 진짜 많이 나옴...ㅋ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