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상글 쓰는 거 너무 귀찮아ㅠ 사진 보고 시간도 기록하고 정확히 뭐했는지 찾는 것도 귀찮고.. 급식시절 일기처럼 걍 하루 1일 일기 쓰는 게 나으려나ㅠ 그게 내가 읽기에도 훨 직관적이고 말투도 그대로 드러나서 좋았던 것 같은데 공개로 올리다보니 가리는 게 많아져서 좀 슬픔 대충대충 쓰면 되는데 그걸 못하는 나으 인생.. 2024년 4월 17일 ~ 4월 20일 4월 17일 AM 11:27 4시간?
정도밖에 안잤던 것 같은데 이땐 진짜 수면부족인간으로 살았나봄..ㅎ 이때 아마 3일? 4일 정도 밖에서 떠돌이 생활 느낌으로 살았던 것 같은데 ㅋㅋㅋ 숙소가 매일 바뀜 개웃겨..
무튼 이때도 체크아웃 하고 2년 전에 갔던 곳으로 바로 짐싸들고 갔지 가서 뭐.. 12시부터 4시쯤? 그때까지 컴터하다가 나온 듯 PM 4:19 양갈비 먹으러 왔지롱 4월달에 진짜 고기만 엄청 먹은 듯..
소갈비에 양갈비에 아주... 군침 싹 도는 비주얼 이거 옥수수면인가 무튼 냉면 존맛탱이엇슴 5시쯤에 나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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