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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일상 7 :: 아무것도 없습니다

 10월일상 7 :: 아무것도 없습니다

2024년 10월 19일 ~ 10월 21일 (그냥 진짜 알바하고 집구석에서 뒹굴거림) 피곤한 삶이었다 주 3일이 뭐 대수라고... 10월 19일 PM 12:10 이것도 잠 안자고 먹은 것 같은데 무튼.. 이때 한창 잇몸이 개아팠던 시기 근데 결국 사랑니 안 남 이러다 매복 발치...해야 하는 거 아니지 진짜로?

무튼 점심 지나서 자가지고 저녁에 인남...아마도.. 그리고 바로 출근 PM 10:50 밥 안 먹고 나와서 엄마가 싸준 삼겹살 도시락 냠냠했지롱 AM 12:50 이상한 점을 찾으셨나요 옷을 위아래 거꾸로 걸침 저러고 손님 맞이함..ㅋ....ㅋㅋㅋㅋㅋㅋ AM 1:10 폐기였다.

나만 이럼? 텁텁한 빵 못 먹어서 맨날 소보로 갉아먹고 피자 크러스트 남기고..

크로플도 두꺼운 건 잘 못 먹음 ㅠ 진짜 우리 편의점 도플갱어들 짱 많아 볼 때마다 너무 놀라운 분들이 몇 분 계심... AM 3:20 손님이 주신 맥스봉...

어쩌다 주신 건지 기억이 안 나지만... AM 6:30 퇴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