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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일상 6 :: 그냥 알바하고 찡찡거린 날이에요

 11월일상 6 :: 그냥 알바하고 찡찡거린 날이에요

2024년 11월 23일 ~ 11월 26일 (이날은 카톡 사진만 한가득임ㅋㅋ 11월은 개빨리 썼다 하) 아 썸네일로 쓸만한 사진이 없어 진짜 11월 23일 AM 8:50 퇴근하고 폐기 음식 두 개 먹었거든 김밥은 아주 맛났는데 하 난 지짜 마라탕은 왜 먹는지 모르겠다.. 혀 개 얼얼해서 억지로 먹다가 걍 버림 몇 주 뒤, 그녀는 또 다른 마라탕 라면을 가져와서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됩니다.

PM 10:00 뭐 이날도 알바 갔지 아마 또 겜하다가 늦게 자서 밥 못 먹어가지고 싸갖고 온 듯 AM 12:15 후식인데요. AM 5:40 이날은 뭐..

딱히 없음 그냥 영하 2도까지 기온이 떨어졌다는 글만 있네요 예.. 개추워크레용 11월 24일 AM 11:30 퇴근하고 삼겹살이나 먹었네요 예 냠냠미 글쓰기 모임 이번주인 줄 알고 ㅋㅋㅋㅋㅋㅋ저녁까지 잠 안자고 글썼는데 알고보니 다음주였던 것 ㅜㅠ!!!!!!!!!

나 왜 몰랐지 바본가바. ㅎㅏ 사실 나 살짝스 서운했지만 괜찮아 연락 늦게 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