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9일 ~ 1월 12일 (목감기 걸린 상태로 영하 11도에 술마시러 나간 나의 인생) 영하 11도.. 13도... 개추워크레용 1월 9일 이날..
아침 10시 40분에 자서 저녁 6시에 일어난 날이고요 이날 기온 영하 8도~영하 11도였음 PM 6:25 일어나서 엄마가 준 빵 애피타이저로 냠냠하고용 PM 7:15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곰탕..?
순대국...? 몰라 기억 안 남 PM 8:35 이날은 저번에 술집 가자했던 감귤쉑귀가 이번에는 진짜 가자고 해서 나온 날입니다 딱 일주일 전에 목감기 걸린 게 아직도 안 나아가지고 기침 개많이한다니까 괜찮다고 나오래;;; 심지어 이때 딱 영하 11도였음ㅋㅋ; PM 8:50 술집 도착띠 이거 하트 내가 만든 건가 PM 8:55 안주 야무지게도 시켰다 증말 PM 10:00 먼저 각자 한 병만 마시고 나서 잠깐 나와서 포토이즘 들러가지고 사진 찍고 얘가 편의점에서 초콜렛 사줬던 것 같은데 아마 PM 11:25 이날따라 술이 안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