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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 충전기랑 물도 안 가져온 무계획 캠핑 그 다음날

 1월 23일 :: 충전기랑 물도 안 가져온 무계획 캠핑 그 다음날

2025년 1월 23일 (폰 충전기도 안 가져오고 물도 안 가져오고 ㄹㅇ무계획 P들 아니랄까봐 난리부르스 치다가 국밥 야무지게 말아먹고 집 감) Nowplaying Mean It Lauv & LANY 0:57 3:55 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 걍 다음날 일어나서 개고생한 글밖에.. 1월 23일 AM 7:25 <상황 설명> 1. 밤 11시쯤에 잠 2.

중간에 몇 번 깨다가 감귤이 야무지게 토하는 소리가 나서 결국 새벽 6시에 일어남 아니 각자 거의 소주 두 병 마신 건데 나는 속 개편안한데 얘만 토 존내 했어ㅋㅋㅋㅋ 대신 얘는 위로 싸고 난 아래로 싸긴 함ㅇㅇ 3. 토 존내 하면서 목마르다고 개찡찡대길래 생각해보니까 폰 충전기랑 물을 안 챙겼던 것 처참한 흔적 4.

냄비에 수돗물 받아다가 물 끓이고 냉장고에 식히다가 냉장고 개 미지근하길래 카라반 밖에 내놓고 식히 안 식어서 걍 먹어봤는데 맛이 ㄹㅇ개노맛이라 버림 진심 맡기만 해도 식중독 걸릴 것 같은 향이었어 바닷가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