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넘치는 시대, 하지만 우리가 진짜 주목해야 할 건 질문입니다 '무엇을 묻느냐'가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좋은 질문들이 모여 내일을 바꾼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호모 퀘스천스: 세상에 질문하라' 위 주제를 가지고 10월 21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제14회 이데일리 w페스타의 연사분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 제14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는 총 17분의 연사 분들이 참석하십니다!
주요 연사 소개 - 원소윤, 김소연, 이낙준, 김효이, 에드워드 리 원소윤 (스탠드업 코미디언) 스탠드업 코미디로 사회의 불편한 주제와 일상의 아이러니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크리에이터. 무대 뿐 아니라 자전적 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를 출간하며, 웃음과 사유가 함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세상에 이분이 연사로 나온다니.. 전에 유튜브에서 고학력 농담 영상 보고 다 챙겨봤었거든요 ㅠ 평범한 주제를 덤덤하면서도 서늘한 농담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 제 취향이었어요.
평소에도 철학적인 생각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