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1일 ~ 12월 17일 (나는 여전히 개백수야) 12월 11일, 12일 PM 4:00 머했는지 기억도 안남 걍 밥먹은 사진밖에 없음 PM 6:25 얘는 12일인데 아니 나 이런 쓰잘데기 없는 날은 걍 안써야하나 너무 강박인가? 하 자꾸 고민되네 3월 언제 쓰냐고 이래서 근데 또 안쓰긴 싫음 어캄?
ㅠㅠ 걍 밥먹은 것만 적어야겟다.. 12월 13일 잼민이들이 점거한 우리 편의점 저러고 음료수 두개 사감 엄마한테 혼나는 법 1. 피자나 빵 먹고 겉부분 남기기 폐기가 두개나 심지어 혜자누나와 에드워드리형아의..
개꿀맛도시락이 나왔다고? PM 11:11 그래서 퇴근하고 바아로 냠냠해버림ㅋ 이거 존맛탱이긴 해..
흑백요리사 업엇으면 어쩔뻔했냐 12월 14일 PM 4:20 다음날 출근해서는 혜자누님 도시락 먹었구여 다이소 실내화 찢어지다. 여기도 실내긴 하지만 무튼 바닥이 개밤티여가지고 발을 꺾으려고 하면 안꺾여서 걍 뜯겨져버림 그래서 언젠가 쓰겟지 하고 걍 박아뒀어 PM 1...
원문 링크 : 12월일상 3 :: 서울은 여전히 서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