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 2월 24일 (언제까지 처놀면서 살 것인가) 2월 19일 PM 3:45 아점으로 햄부기 먹었어용 PM 5:00 그리고 피시방 왔슨ㅋㅋ 여기 2시간에 천원인 곳.. 아직도 이런 데가 있다는 게 안 믿긴다니깐ㄹㅇ 안란에 미쳐서 안란만 주구장창 함 근데 집에 있는 똥컴으로 못하다 보니까 신캐들 스킨을 얻을 시간이 없어서 좀 재미없는 것 같기도..
고양이 귀여움ㅋㅋㅋ 8시까지 하고 퇴근하셨다 해서 픽업받앗슴 PM 8:45 계양에 있는 또 가고 싶은 카레집입니다 (동그리오 어쩌구 브금) PM 9:15 또 가고 싶어서 쿠폰 만듦ㅋㅋㅋㅋ 근데 계양이라 자주는 못 가고.. 아직 간 적은 없음..ㅇㅅㅇ 2월 20일 PM 3:05 선물받은 초콜릿 냠냠 먹긔 PM 7:25 저녁으로 삼겹살 냠냐미 했어요 2월 21일 이날 출근했는데 냉동고에서 계속 삐삐 소리가 나는겨 그러다 내 번호로 본사에서 전화가 왔슴..
PM 4:55 냉동고 하나 고장났다고 해서 냉동제품들 싹 다 다른 곳...
원문 링크 : 2월일상 5 :: 먹고 싸고 노는 쉬는중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