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벌써 13층까지 왔네요. 2월달 동안 습관이 누적되어서인지 조금은 일어나기가 수월하게 할 수 있었네요. 하지만 낮동안 손자봐주고 잠투정하는것 받아서 재우느라 안아서 흔들어주다보니 그동안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제 허리도 무리가 와서 오늘은 아프네요.
하지만 마지막 내일까지 완주해서 나의 성장기록을 남겨봐야겠어요. 3월 514 챌린지 13일차 모닝~짹짹~!모닝~짹짹~!
모닝~짹짹짹~ 3월 13일차 아낄것과 아끼지 말아야 할 것 아끼다 똥된다는 말처럼 우리가 두었다가 먹으려던 음식이나 옷, 신발등 진짜 아끼려다 못 쓰게 된 경우등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았어요. 절약도 좋지만 아낄 것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을 정말로 생각해봐야겠어요. 1.
때를 아끼지 마라 우리가 무언가를 하는 것에 겁을 내고 준비해야해. 준비만 3년 또 아껴.
왜 못하냐? 너무 완벽주의여서, 꼼꼼해서 그럴 수 있고, 나중에 하지 뭐.
하며 나에게 때가 왔는데도 안쓰게 되네요. 자뻑으로 느는 실력 따로 있고, 사람으로부터 ...
원문 링크 : 3월 514챌린지 13일차 참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