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모시고 잠시 서울에 갔다 내려 오는길에 스위트 가든 행사가 생각나서 차를 돌려서 방문을 했습니다. 세종시는....
코스트코를 갈때만 왔던곳인데... 너무 뜨거운 날이였고 바람은 너무 불어서 어떻게 구경하나 고민하는데 매표소를 지나 입구를 진입하자마자 우산이 비치 되어 있어서 그걸 들고 유리 온실로 향했습니다.
날이 너무 뜨거워서 사진을 찍을 여럭이 안되더라구요 아무 생가없이 커피를 들고 온실로 들어갔는데 큰 나무들과 꽃들이 즐비 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대 하던 스위트 가든!!!
너무 이쁘게 꾸면 놓으셨더라구요 구경을 하고 시간이 늦어서 귀가를 하자고 하셔서 나와서 출입구로 돌아가는길에 한국전통정원이 표지판을 보고 냅다 달렸습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옆에 정자에는 어린이집에서 방문왔느니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구경을 하고 저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럼 다음에 뵈어요 안녕~ 국립세종수목원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종수목...
원문 링크 : 국립세종수목원 "스위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