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나혼산에 나왔던 타이중 맛집 딩샨에 대한 내돈내산 후기를 들고왔어요.
당시 포스팅하려고 간 건 아니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솔직한 후기를 글로 남겨볼게요. 아침에 숙소 조식을 먹고 가오슝에서 고속철을 타고 타이중으로 왔어요 가오슝에서 타이중까지 직행으로 가는 제일 빠른 기차였고 40분정도만에 도착했던 것 같아요.
아침을 먹었지만 기차 도시락도 안먹을 수 없어서 가오슝 고속철도역 안에 있는 스시익스프레스라는 곳에서 도미(?)덮밥을 샀어요.
가격은 5천원정도였어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펩시콜라 제품인데 생콜라-제로슈가라는 제품이 신기해서 골라보았어요.
가격대비 맛있는 기차 도시락이었어요. 제가 타이중에서는 점심부터 저녁까지 딱 한나절 있다가 타이베이로 가서 비행기를 탈 계획이었거든요 그래서 주어진 단 몇 시간안에 알짜로 타이중을 찍먹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사전에 이것저것 검색해보았어요.
그러던 중에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서 타이중을 갔던 것이 떠올랐고 그중에서 제일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