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만에 가는 날 소류구에서 거북이랑 스노클링을 하는 상상을 하면서 이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대구에서 밤 비행기를 타고 출발했고 도착하니 밤 12시였어요.
이것저것 수속 밟고 나와서 공항 택시를 타고 근처로 예약해둔 호텔로 향했습니다. 타오위안 공항은 택시 타기가 참 편리하더라고요.
타는 곳에 가면 직원분이 목적지를 물어보고, 택시 기사님께 전달까지 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목적지로 갈 수 있어요. 심지어 웨이팅도 없었어요. 1. 0.5박 호텔 : 시티 스위트 호텔 타오위안 게이트웨이 시티 스위트 - 타오위안 게이트웨이 No. 442號, Zhongzheng E Rd, Dayuan District, Taoyuan City, 대만 33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가 0.5박으로 예약한 호텔은 공항에서 차로 10분 떨어진 시티 스위트 호텔이에요.
위치가 참 좋고, 조식 포함인데 7~8만 원에 예약했어요. 하룻밤 묵기에 무난해요.
화장실은 좀 작구요.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