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트랑 여행 3일차 일정을 담은 후기 2편입니다. 캄란쪽 래디슨 블루 리조트에서 나트랑 시내로 이동 후의 내용이에요.
이번 편에서 시타딘 베이프런트 호텔에 숙박한 후기와 포나가르사원, 넴느엉 현지 맛집 정보 등 공유해 드릴게요. 래디슨 블루 리조트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왔어요.
셔틀버스의 종착지가 롯데마트여서 캐리어를 보관소에 맡겨놓고 잠깐 마트 쇼핑을 했어요. 외국에서 채소와 과일 코너에 가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한국에서는 본 적 없던 신기한 채소와 과일이 많아서 재미있어요.
자이언트 아보카도라고 엄~청 길고 큰 아보카도가 있길래 사고, 과일 몇 개 더 사서 마트에서 금세 나왔어요. 왜냐하면 본격적인 장은 내일 볼 예정이기 때문이에요.
시타딘 베이프런트 나트랑 호텔 Citadines Bayfront Nha Trang Hotel 시내에서의 숙소는 시타딘 베이 프런트 나트랑 호텔로 정했어요. 여기서는 1.5박 묵었어요.
예약한 건 당연히 2박인데 일정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