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갱상도 가영이입니다. 오늘은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DRT를 타고 팔공산 갓바위 등산하고 온 후기입니다 지난 9월, 모처럼 만에 혼자서 보내는 휴일이 생겼는데요.
갑자기 등산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어요.
근 몇 년간 여기저기 등산을 다니면서 등산하는 맛을 점점 알아가고 있는 중인데, 생각해 보니 등산을 혼자는 다녀온 적이 없더라구요. 대구 안에서 다녀올 수 있는 산, 그리고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 어디 있나 찾아보던 중에 팔공산 갓바위를 발견했어요.
갓바위는 워낙 유명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등산 목적으로 가봐야겠다는 생각은 못 해봤거든요. 소요시간도 왕복 2시간 정도면 된다고 하기에, 팔공산 갓바위를 목적지로 정하고 다녀왔습니다.
근데, 팔공산 갓바위도 결코 쉬운 곳이 아니더라구요?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해보겠습니다ㅎㅎ DRT(수요응답형 교통수단)를 타고 갓바위까지 DRT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우연히 도로에서 DRT라고 붙어있는 벤...
원문 링크 : 대구 DRT 타고 팔공산 갓바위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