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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훈 부장판사 전과 30범에 "결혼해라" 감형 나였으면 헤어져 유연수 축구선수 재판도

 오창훈 부장판사 전과 30범에 "결혼해라" 감형 나였으면 헤어져 유연수 축구선수 재판도

오창훈 부장판사 전과 30범에 "결혼해라" 감형 나였으면 헤어져 유연수 축구선수 재판도 편의점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행패를 부린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14일 제주지법 형사1부는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개월을 선고한 오창훈 부장판사. 오창훈 부장판사의 재판에서는 대부분 가해자가 감형을 받는 사례가 많은것으로 보여진다.

음주운전 차량에 장애인이된 축구선수 유연수 씨 재판도 앞두고있는 상황인데다. 과거 아들버린 중국인 아빠도 감형되는등 감형뉴스가 많은 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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