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 제인이 10살 연하 남편 임현태의 재테크 실력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선 남편이 단순히 젊다는 점을 넘어 증권사 수익률 상위 3%에 들 정도로 재테크에 능하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스튜디오를 놀래킨다. 또한 나이 차이를 넘어 경제적인 안정감까지 갖춘 남편의 모습에 출연진들의 감탄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쌍둥이 엄마가 된 레이디 제인은 남편과의 일상과 육아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정석대로 육아를 하려는 남편의 스타일 때문에 오히려 본인이 피곤하다는 고충이 드러나며, 육아에 있어서는 두 사람의 성격 차이가 극과 극으로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해 쌍둥이 딸을 품에 안고 눈물을 흘렸던 순간도 방송에서 다뤄진다.
이번 방송은 어른들의 세계를 주제로 한 특집으로 꾸며진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출연해 갱년기, 부부 관계, 출산 등 어른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전한다. 김지연 전문의는 이혼 위기에 놓였던 부부의 금슬을 회복시킨 사연 등을 소개하며, 현실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레이디 제인의 남편 이야기는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말자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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