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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400 넘어야 잠자리 관계 OK? 아내의 충격 합의… ‘이혼숙려캠프’

 월급 400 넘어야 잠자리 관계 OK? 아내의 충격 합의… ‘이혼숙려캠프’

월급 400 넘어야 잠자리 관계 OK? 아내의 충격 합의…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가 또 한 번 현실의 민낯을 보여줬다.이번 회차의 주인공은 ‘사랑’보다 ‘정산’을 우선한 아내였다. 30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남편은 방송에서 충격적인 고백을 털어놨다.

특히 월급이 400이 넘어야 아내와 잠자리를 할 수 있다는 말을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남편은 방송에서 “아내에게 상습적으로 맞았고, 놀이방에서 장난감으로 맞아 이마가 찢어진 적도 있다.”그의 말처럼 아내는 주먹질, 발길질, 머리끄댕이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인정까지 했다.

그런데 더 큰 파장은 ‘관계의 조건’이었다. 아내는 “월급이 400만 원이 넘어야 부부관계를 해준다”고 말했다.

아내는 “월말 정산처럼, 돈 많이 벌면 한 번 해주는 거죠.”그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숨죽였고, 시청자들은 경악했다. 아내는 “남편이 젊어서 잠자리를 자주 원하지만, 내가 다 맞춰줄 수 없어 합의를 본 것”이라 설명했지만, 그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