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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스팸 1.8kg까지 흡입… 스튜디오 얼어붙은 ‘폭력적 맛’ 고백 (전참시 374회)

 쯔양, 스팸 1.8kg까지 흡입… 스튜디오 얼어붙은 ‘폭력적 맛’ 고백 (전참시 374회)

쯔양, 스팸 1.8kg까지 흡입… 스튜디오 얼어붙은 ‘폭력적 맛’ 고백 (전참시 374회) 지난 29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 374회가 방송됐다. 그리고 이 날, 전참시 스튜디오는 말 그대로 얼어붙었다.

쯔양이 김장 육수에 빠져들어 “토파민 터진다… 이건 너무도 폭력적인 맛이다”라고 말한 순간이었다. 그 앞엔 스팸 1.8kg이 통째로 들어간 김장 풀코스가 있었다.

먹방 유튜버라지만, 이 정도면 거의 전설급 장면이다. 최근 체중이 44kg이라고 밝힌 그녀가 이렇게까지 흡입하는 모습은 패널들조차 말문이 막힐 정도였다.

쯔양 스팸 1.8.KG 가격은 26000원정도다. 쯔양, 첫 김장에서 보여준 ‘먹천재’ 본능 김장을 처음 해본다는 말이 무색했다.

배추 20포기 분량을 손질하며 이영자의 ‘비늘김치’ 레시피에 자신만의 한 끗을 더했고, 재료 손질도 능숙했다 . 문제는… 손질하는 재료가 자기 입으로 계속 들어갔다는 것.

배추를 뜯어 먹고, 사과를 깎다 바로 입으로 넣는 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