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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바자회 논란 정리, 고장난 승마기 30만 원? 11살 아이 맹구 케이스까지 민심 폭발 (나혼자산다)

 전현무 바자회 논란 정리, 고장난 승마기 30만 원? 11살 아이 맹구 케이스까지 민심 폭발 (나혼자산다)

전현무 바자회 논란 정리, 고장난 승마기 30만 원? 11살 아이 맹구 케이스까지 민심 폭발 (나혼자산다) 나 혼자 산다에서 지난9일 공개된 무지개 바자회가 방송 이후 뜻밖의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취지와 달리, 전현무의 가격 책정 방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사람들이 문제 삼은 건 ‘기부했느냐’가 아니다.

무엇을, 얼마에 팔았느냐였다. 나 혼자 산다 예능2013MBC 블로그 글 더보기 10년 된 고장 난 승마기, 가격은 30만 원 논란의 시작은 전현무가 내놓은 승마 운동기구였다.

해당 제품은 약 10년 전 홈쇼핑에서 구매한 물건으로, 한쪽 발받침이 이미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 승마기의 판매 가격은 30만 원.

중고 시세를 감안해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버리려면 돈 내야 할 물건 아니냐” “기부라는 명분으로 재고 처리한 느낌”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전현무는 봉태규 아들 11살 아이에게 판매된 맹구 휴지케이스를 승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