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개월 아이에 욕설" 탈북 재혼 부부, 보위부 출신 남편의 강압적 육아 갈등[이호선 상담소]

 "20개월 아이에 욕설" 탈북 재혼 부부, 보위부 출신 남편의 강압적 육아 갈등[이호선 상담소]

"20개월 아이에 욕설" 탈북 재혼 부부, 보위부 출신 남편의 강압적 육아 갈등[이호선 상담소] 26일 방송된 '이호선 상담소'에는 탈북 후 대한민국에서 어렵게 새 가정을 꾸린 한 부부가 출연해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과거 북한의 엘리트 권력층이었던 보위부 출신 남편과, 아이들을 자유롭게 키우고 싶은 아내의 깊은 가치관 대립.

단순한 양육관의 차이를 넘어 어린 막내에게까지 이어지는 남편의 강압적인 훈육 방식은 현재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이호선상담소 #탈북재혼부부 #육아갈등 #보위부출신남편 #20개월아기육아 #부부상담 #훈육방식 #가족갈등 #tvNSTORY #사회이슈 [“북한 엘리트 출신 남편”...

가정으로 이어진 숨 막히는 통제] 이번 사연의 가장 큰 본질은 남편이 과거 북한 최고 권력 기관에서 체득한 '명령과 복종'의 태도가 가정에 그대로 투영되었다는 점이다. 남편은 일상적인 인사나 사소한 생리 현상, 공공장소에서의 태도 하나하나까지 엄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