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평범한 일상을 보낸 주말 전날 밤부터 깜동이가 레오한테 짜증내는 톤이 평소랑 달랐다 그때 미리 살펴봤어야 했는데 아침에 본 깜동이 피부는 처참... 도대체 이유도 모르겠고..
일단 빡빡 밀었다 어차피 병원가더라도 밀어야할테니 등쪽은 심하지않은데 배가 너무 심했고 글을 쓰는 지금도 심해지고있다 꼬리까지 다 민건 처음인데ㅠㅠ 여튼 꼬리,몸,다리,귀까지 싹 다 밀었다 얼굴은 정말 밀고싶지않아서 털 사이사이 살펴보고 피부발진 없어서 그냥 뒀다... 씻기고 말려주기 ㅠㅠ 씻고올게~ 하고 덮어준 이불을 걷어차지도않고 그대로 잠들었다 에효.......
뭐가문젠가 싶어서 일단 외부기생충 약발라주고, 내부기생충약먹이고 있는거 다먹이고 발라주고 하룻밤 지내봐야지 내일도 조퇴 각이다..출장인데ㅜ 오가닉 옷 급하게 빨아서 건조기 돌려서 입혔다 몇 벌 더 사야하나ㅠㅠ 방석도 다시 새로 사야할것같다.. 애기때부터 쓰던건데 오늘 빨다가 터짐..ㅎㅎ...
원문 링크 : 강아지 피부병 아프지마 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