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금을 전달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면서도 우리 부모님한테 미안하면서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 아~~~~ssㅑㅇ 결혼이 이렇게 힘든거라니~~증말 청첩장 다 만든지는 오랜데 인쇄를 못맡겼다... 맡기는 절차가 꽤나 까다롭고 어렵고..
RGB는 아는데 CMYK...??는 뭔지 몰랐다 어제 솜언니랑 통화하고 언니가 친절히 알려줬다 아~~진짜 너무어렵다ㅠㅠ 셀프청첩장 누가 쉽다고했냐....
쉬우려면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있어야한다.. 포토샵도 할 줄 모르면서....
덜컥 시작해버린 내탓.. 일단 오늘 신청해봐야지..
샘플인쇄가 생각보다 단가가 있어서 그냥 바로 제작하려는데 제발..................잘되라ㅠ-ㅠ!!!!!! 아, 어렵다면서 식권도 만들었다 이것도 색감이랑 모두 조정해야할듯....휴 어렵다어려워 잠이안온다~~ 깜동아 잠이 와~???
신상베개는 맨날뺏겨~ 개 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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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챌린지 9월3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