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저녁 고기, 피자, 치킨만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파스타는 싹 잊고살았다..ㅋㅋㅋ 집에 분명 파스타소스를 사두었는데 우리 엄마가 왜 남이해준 음식은 뭘 차려줘도 그냥 다 맛있다고 했는지 너무 잘 느끼고있는 요즘...ㅋㅋㅋㅋ 한 집안에서 모든 끼니를 도맡아 하다보면 끼니때가 와도 배가 안고프다 ㅋㅋㅋㅋ 주부공감? ㅇㅈ?
그래서 오늘은 집 근처 분위기 좋~은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마실삼아 나왔다 동네 한켠에 조용히 자리잡은 인더트랩은 와인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나만 알기 아까울정도! 외투가 두꺼워지는 겨울철에는 옷걸이가 있으니 겉옷 걱정도 없이 너무 좋다~~ㅎㅎ 이렇게 깔끔하게 옷걸이행거가 있는 식당은 처음이당 가벼운 티슈를 작고 묵직한 돌로 눌러놓은 모습이 마치, 작지만 제법 분위기 있는 인더트립과 참 많이 닮은 모습이라고 느꼈다 중앙에 자리잡은 테이블도 가운데 떠있다는 느낌보단 중심을 잡아주는듯한..
내가 찍은 인더트립 호야가 찍어본 인더트립 호야가 찍은 인더트립이 좀더 실제에...
#
역북동맛집
#
용인스테이크
#
용인스테이크맛집
#
용인파스타
#
용인파스타맛집
#
인더트립
원문 링크 : 용인파스타맛집 인더트립에서 특별한 메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