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봉투는 핑크핑크 예쁜컬러에 내이름석자 적힌 네임스티커 붙여주시구 기사님을 향한 감사인사까지 온통 사랑스러움이 가득가득담긴 택배가 왔떠용 분명 옷 한벌 주문했는데 택배 봉투가 빵빵~ 한거에요!! '이거 뭔가 잘못됐다' '다른사람 택배가 잘못왔나보다' 걱정하며 개봉했는데 세상에....
우리 아가꺼랑 내꺼 까까가 잔~~뜩 같이 왔다 ㅠ-ㅠ 아뉘~~ 사장님 이렇게 팔아서 뭐가 남으시나요ㅠㅠ정말 사랑가득 마음이 넘 따뜻해져서 차마 와구와구 입에 집어넣을수가 없었다는... 힝힝 옷 안에는 옷에 대한 소개와 사장님의 마음과 운영마인드를 꾹꾹눌러담은 마음의 편지가 있어요 한자한자 읽다보면 어떤 마음으로 이 옷들을 판매하시는지, 얼마나 꼼꼼히 체크하고 판매하시는지 알수있어요 :) 보통 우리 댕댕이들 옷을 주문해보면 공장냄새나 싸구려 섬유냄새..
특히 여름에 주문했을땐 특유의 쿰쿰?함이 정말 찝찝해서 바로 입히지를 못했는데 제습제가 함께 동봉되어 오기때문에 뽀송하고 쾌적하게 옷을 받아볼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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