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벌써 신차출고한지 7년째라 차량실내 하나 둘 흠집이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이젠 닦아서 깨끗하게 하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특히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콘솔은 깜동이 발톱에 긁힌 흔적들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생난리를 치면서 내리겠다고 앞뒤로 날아다니면서 엄청 긁어요 ㅋㅋ 차에서 저랑 대기하면서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잠시 뭔가 픽업해온다거나 그런 짧은시간에도 콘솔에 앉아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땐 몰랐는데 걍 허옇게 올라오는.. 더이상 지켜보기만 할 수 없어서 콘솔 쿠션을 구입했습니다ㅠㅠ!!
제 차 내장 컬러는 블랙이에요 근데 왜 회색으로 샀냐구요? 저도 그게 의문인데 이게 분명 블랙으로 출고를 했거든요?
근데 빛에 바란건지 전반적으로 밝아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가요?
당황스럽네 후기보니까 내부가 블랙인데 짙은 브라운으로 하는분들도 많더라구요 ㅋㅋ 여튼 근데 이거 패턴이 너무 이쁘게 잘 빠졌어요 다이아? 그물?
다이아처럼 너무 뾰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
원문 링크 : 자동차 팔걸이 쿠션 편안함에 스타일을 더한 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