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0 에서 말했듯 순살이 되어버린 후로, 유튜브에서 허구헌날 캐나다 유학 vlog, 미국 유학생의 블라블라, 필리핀 세부 유학, 온갖 유학과 어학연수 브이로그를 다 찾아보며 부러워하는 나를 발견했고, 우선 가장 저렴하기로 소문난 필리핀 어학원부터 찾아보기 시작했다. 오호라...시설이...?
생각보다 꽤괞?!? 학원 내에 수영장이 있고 막 그루넹...?
c 맨 처음에 계획을 세울때는 필리핀 3개월 초강력 스파르타로 빡세게 배우고 이후에 서양 국가로 넘어가 9개월동안 실전 박치기를 해볼까 했다. 그러면 1년이니까 아주 딱이구만~은 무슨.
택도없는 소리. 왜 택도없는지 그 이유는 글 마지막에 쓰게될 것 같다.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렇게 이런 저런 상상회로를 돌려보며 여러 어학원을 비교해보고 있던 중이었다. 애매하게 익숙한 EF라는 이름의 어학원이 눈에 띄었다.
학원 홈페이지나 공개자료를 보다보니 단번에 알아챌 수 있었다. 때는 2017년 쯤이었나...
대학교 내 공용공간에 ...
#
efmoment
#
EF부산지사
#
EF브라이튼
#
EF어학연수
#
EF코리아
#
EF한국지사
원문 링크 : Ep 1. [EF어학연수] 어학원 상담 후 출국 결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