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동이를 처음 데려왔을때의 나는 강아지를 키우는 방법도 모른채 검은 어린새끼강아지만 좋아했던 술집여자가 맘에 안든다며 파양하는걸 데려다가 키웠었다. 나도 그땐 원룸에 살았고 돈이 없어서 유통기한지난 정*장 사료 폐기되는걸 얻어다 먹였다.
배가고팠는지 매일매일 엄청나게 먹어댔다 그 술집여자가 분명 토이푸들이랬는데 처음 데려왔을 때 2.5개월에 1.6kg 울집와서 보름만에 3키로 돌파 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가 커지는게 싫어 밥을 안줬던 모양이었다. 여튼 이제 결혼도 하고 사정도 조금 나아졌으니 한놈 키우는거 밥이라도 좋은거 먹이자 싶어 깜자가 잘먹는 건강**를 먹였는데 안맞는지 계속해서 피부알러지가 올라오던 상황.
닭고기 알러지가 있어 아무거나 못먹는 내새끼 성분 하나하나 따져가며 사료를 찾아보는건 일상 식욕이 부진하고, 성격이 소심하며 따뜻한 곳을 좋아하고, 원기회복이 필요한 반려견 *추천견종 : #말티즈 #푸들 #비숑프리제 #치와와 #요크셔테리어 #시바 및 다른 견종이라해도 위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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