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윌리엄즈와 켄피셔 형님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매크로 이야기 하나 없이 썡으로 퀀트 로만 이야기 하겠다고 하면서 방송을 하는데 강작가님 방송은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계절성만 가지고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십니다. 래리 윌리엄즈의 책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2022년 바닥이 온다고 예언 했던 이야기로 시작하면서 래리 윌리엄즈의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10년 사이클이 있는데 보통 2로 끝나는 해에 미국시장의 저점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2년차 중간선거 하는 해에 저점이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11월~4월에 주식이 좋다고 하는데 이 세개의 싸이클이 겹치는게 올 말이라고 합니다.
켄피셔 형님도 이런 말을 하셨는데 대통령 2년차에 중간선거가 끝나고 3년차에 들어섰을때 주가가 안오른적이 딱 한번 있는데 이때는 바로 2차 세계대전 떄 라고합니다. 이때도, -0.9%밖에 안빠진 해라고 했는데, 켄피셔 형님도 내년에 불 마켓이 올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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