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이런 멋진곳이 있구나 싶은 하루였습니다. 부산까지 열심히 와서 밀면도 먹고..
좋은호텔에와서 쉬고 황령산 봉수대라고 부산 수영구 근처의 산에 올랐습니다! 17시30분쯤 해서 올라 갔는데 일몰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붉은 노을 보니 참 장관이구나 싶었는데 산과 강과 도시가 어우러진 부산의 모습이 참 매력적이구나 싶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여럿올라있었는데 뿌듯?하달까..ㅎㅎ 해가 다 지고 나니 부산의 야경이 한눈에 보였는데 야경은 카메라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집니다.
이 야경보려고 올라오시는 분들이 일곱시 넘어서도 엄청 많았습니다! 멀리 낙동강도 보이는 일몰입니다.
산 강 도시의 삼합 이랄까 부산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곳 입니다. 붉은노을이 참 멋집니다 크~~~ 어느도시의 밤이 오는걸 천천히 지켜본적이 있나 싶었는데 가끔 이렇게 밤이오는걸 지켜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도시마다 각각의 매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도시들도 한 번 가장 높은 산에올라가서 이렇게 해 지는거 구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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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휴가중~ 일기 부산 휴가 여행 (황령산 봉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