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하나뿐이자 단짝 친구인 엄마와 함께 다녀온 짧은 서산 나들이 여행이라기엔 엄마의 개인적인 일 + 운전기사 겸 같이 간 딸내미의 일상이지만 소소하게 한번 기록해 보았어요 차 너무 밀려서 스트레스!!! 10시 반까지 서산에 도착해야 해서 새벽 6시에 출발한 우리..
(대구->서산) 3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저는 초보운전자니까요.. 무.
조. 건 더 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흑) 공복에 운전하니까 배고파서 손이 달달달..
휴게소에 왔어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우동이랑 라면만 되길래 둘 다 선택!!
우동은 면이 덜 익어서 맛없.. 라면은 해장라면으로 시켰는데 맛있어서 같이 나온 밥도 말아먹고 야무지게 냠냠했어요 면치기 잘 못하는 사람 + (후루룩 소리 싫어하는 사람) 저요 어찌어찌 살아서(?)
잘 도착해 엄마는 일 보시고 저는 바로 옆 소금빵 맛집이라는 카페에 왔어요 제가 주문 연유 치즈 맛 소금빵! 아..
요기는 곧 포스팅할 거지만 빵이 진짜 맛있네요 빵 반죽 자체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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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와 함께하는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