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동안 비가 시원시원하게 내렸습니다!
저는 비를 참 좋아하는데요, 제겐 비가오면 생각나는 카페가 있어요 이름부터 #레이니레인 빗소리가 항상 저를 반겨주는 카페에요 레이니레인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66 어린이대공원역 3번출구에서 건대입구쪽으로 5분정도 걷다보면 요렇게 언덕위에 있어요 예~전에는 아웃도어키친이 있었던 자린데 레이니레인이라는 카페로 바뀐지는 1-2년 정도 된 것 같아요! 계단을 올라 들어서면 쇼케이스와 커피머신 그리고 벽에 있는 칠판에 그려진(?)
메뉴판이 손님을 반겨줍니다 메뉴가 많아요! (선택장애를 유발하는 메뉴판...)
과일이 들어간 메뉴도 많고 신기하게 강원도 철원 메뉴도 있네요 ㅋㅋㅋㅋ 강원도분이신가?(저도!)
깔끔한 블랙엔화이트(쿠엔크느낌)톤으로 인테리어를 하셨어요! 커피를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진동벨이 울리기를 기다렸어요 ㅎㅎㅎ 커피를 들고 2층으로 올라오는데 요즘에 쟁반에 커피를 들고오면 꼭 쏟을 것만 같은 느낌이 계속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