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결산 결산을 왜 연말도 아니고 2일에 하냐면 진짜 내 맘임 #1월 진짜 우리개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우리개만 우리개만!!!
목 마른개가 우물을 들간다? #2월 그래, 수영을 원하면 내가 데려가 줘야지?
나 유럽여행때는.. 하루에 만오천원짜리 숙소를 썼는데 크롱덕분에 50만원짜리 숙소를 다 써보네 #3월 3월은 항상 두근거리는 계절이라 말하고 다녔었다.
개학도, 개강도, 첫취업도 3월이었어서 그랬나보다 그래서인지 3월에는 참 신입사원도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그나저나 누가 내 신발 빵꾸냈어 #4월 태어나서 진심으로 공공기관에 처음으로 민원넣음. 집앞 중랑천에 뭔 우주인을 본다는 할아버지가 맨날 개소리로 기도하는데 어느날부터 박스로 집을 짓고 뭐 개지랄을 떨길래 바로 민원박았는데 나 뿐만아니라 많은사람들이 민원을 박았나보더라?
결국 해결 완료 #5월 뭐 그냥 생각안나는 달은 크롱이 산책시켰다고하고 퉁칠꺼야 그런줄알아. #6월 이때부터였나봐요 두근거리기 시작했던게. 이제는 좀...
원문 링크 : 20240102 2023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