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방현영 CP '앞으로도 카메라 무시하고 재밌게 놀길' (ft. 완판 신화)[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노는 언니'가 신선한 기획과 콘텐츠로 2020년 핫 예능 대세의 자리를 입증하고 있다.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박세리(골프), 남현희(펜싱), 한유미(배구), 곽민정(피겨스케이팅), 정유인(수영), 김온아(핸드볼), 김은혜(농구), 이재영(배구), 이다영(배구), 서효원(탁구), 양윤서(씨름), 강윤희(역도), 손영희(역도) 등 다양한 전,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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