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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정원 증가를 지켜 보며..

 의대생 정원 증가를 지켜 보며..

최근에 의대생 정원증가에 따른 의학계 반발, 그리고 파업까지 말이 많다. 나는 해당 산업에서 종사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 사태를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고 싶은 건 아니다. 현시점에서의 정책발표는 총선에 앞서 정치권 외에 이목을 분산시키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이며 의학계의 입장도 뭐..

자기 밥그릇 지키는건 인간의 본성 중 일부라 생각한다. 굳이 의학계가 아니더라도 공기업 본사 강제 지방이전, 코로나시절 공무원,공기업 티오증대, 비정규직 정규직화(인국공사태) 등이 있었고 로스쿨이나 교전원,의전원 등의 예시도 있다.

그 때도 해당 학,업계에서는 반발이 심했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자기 터전이 외부인에 의해 훼손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또한 , 정부는 정책의 영향력을 위해서 점진적 실행보다는 극단적 실행을 항상 더 좋아했다. 한 1~2년 전부터 의대 지역인재 전형 확대나 수능수험생 감소세를 보면서 의대 준비를 해볼까...

했었는데 정원확대로 인해 여기저기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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