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다니고 있는 회사에 불만이 있거나 더 큰 꿈을 위해서 새로운 회사로 도전하고자 한다면 나는 적극 '권장'하고 싶다. 요즘엔 회사에 평생 충성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 뿐더러, 회사가 나의 노후를 보장해 주지도 않는다.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기는 시대다. 또 이 회사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다음 회사에서 더 큰 실적,성과를 얻을 수 있고 이를 금전적으로 보상받을 수도 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이직하기가 어렵다. 경력직으로는 4년차(대리), 8년차(과장) 진급시에 이직하는게 바람직한 시기이지만, 20대의 젊은시기엔 1년,2년 정도 경험을 쌓고 중고신입으로 더 크고 좋은 회사로 옮기는 방법도 나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본다.
(실제로 나도 이 루트를 따라갔다.) 20대에는 어떠한 투자방법이나 재테크보다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일단 회사를 옮기면 당장의 연봉상승 뿐만 아니라 워라벨,대외적 이미지 개선, 앞으로 다닐 30년을 생각했을 때 그 스노우볼은 어마어마...
#
공대
#
퇴사이직
#
커리어
#
취준생
#
취업준비
#
취업
#
이직하고
#
이직러
#
이직
#
다니면서이직
#
공대생
#
회사옮김
원문 링크 : 공대생 Q&A - 이직을 고민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