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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 오클랜드 맛집 게딱지에 밥 못말아먹은 이야기.. (눈물샘주의)

 뉴질랜드 여행 | 오클랜드 맛집 게딱지에 밥 못말아먹은 이야기.. (눈물샘주의)

2020년 1월 3일 오늘은 뉴질랜드 가서 게딱지 발라먹고온 얘길해주지.. 한국에서부터 구글링해간 맛집이 있었어 운치있게 바닷가에 위치했더군 정확히는 페리터미널, 항구(pier) 주변에 있음 일단 경치가 너무 좋아서 뻑감 The Crab Shack..더크랩쉑...이쉑 비주얼만봐도 군침이 ㅋ도는 그런곳인데 (사진은밑밑밑에 공개) 한국서 구글링때 사진보자마자 리스트에 넣은곳..!

메뉴판을 각자 받았는데 메뉴판마저 기대돼서 한번찍어봄 펍이 따로있어 분위기 오져버렷찌!! 정말 외국넉낌 물씬물씬한 곳임 여기서 먹으면 마치 현지인이 된 그런넉낌이랄까?

후추통! 이거알지!

이거 외국넉낌 오지는거 알징 >>ㅑ울 생명수 탭워터 (공짜물=수돗물) 메뉴 고르는데만 한 15분넘게 걸린듯? 더걸렸을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메뉴판 정독하고..진짜 외워버리는줄 알았다 ^^ㅎㅎ 아니 메뉴 절라많아..

고르고고르고골라서 겨우겨우 주문함 핑크구아바로즈에이드 뭐 그런이름이었던것같은데 그냥 설탕5그램 넣은 탄산수맛 (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