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플 받은거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더니 내편 들어주는 사람들 ㅋㅋㅋㅋㅋ귀여웡 고맙다 2 유튜브의 응원 ㅋㅋㅋㅋ 채널 심폐소생 킵고잉 3 바깥노동터에서 YGX 예리님 영접,, 들어오자마자 얼굴이 조막만해서 어머 예쁘다 했는데 주문 받으면서 어설마..설마..!@?
했는데 레알루 ㅠㅠ 근데 대리님이 서빙 실수해가지고 ㅠㅠㅠㅠㅠ아쥔좌 실수하면 어떡하냐고 한소리했당 설레가지고 두근두근 혈액순환 개빨라져서 머리가 아팠다 써클하우스 촬영때처럼 아팠음 (그때만큼 심하지 않았지만?) 그러고 대리님이 말걸었는데 씹히고,,, 자기혼자 밥먹으러 도망가가지고 나도 부끄러워서 퇴근 마려웠음 근데 가실'때 아까 죄송했다고 하셨당.. 1층에서 밥먹던 대리님은 사진찍고옴 누군지도 모른다고 해놓고 역광으로 찍었다며,,,참놔 치사하게 결론은 나빼고 사진찍음 4 말 많은 사람 너모 힘들당...
말도 많은데 심지어 대화가 일방통행임 대답을 해줘도 자꾸 중간에 잘라먹어서 똑같은 말 여러번 하게 한다..정말 기운빠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