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년 10월 25일 허리 또 나갔다,, 그냥 쪼그려 앉아있었을 뿐인데 그래도 심하게 나간건 아니라 갖고있던 약 먹고 낼아침에 병원 가야지 했는데 자고일어나니 통증이 반감됐다..? 안아픈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병원..가기 살짝 귀찮은데^^ 싶은 정도.
병원 가면 진통제 주사 두어방 놔줄거고 물리치료 도수치료 받을텐데 낼 바깥노동 가야하는데 무리 없으려나 바깥노동만 아니면 안갈텐데 ㅠ 고민만 몇시간을(?) 하다가 원래 가던 병원이 버스타고 가면 왕복 1시간이라 허리 아픈것도 아픈거고 사실 귀차나서..
가까운데로 네이버에서 찾은 친절하다는 병원으로 갔다 개원한지 얼마 안된듯 깔끔하고 평일이라 그런지 대기도 많지 않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의사샘도 너무나 친절하시당 진단기록이 전혀 없어서 엑스레이 먼저 촬영하고 내용을 하나하나 눈높이 설명 해주시는데 심리치료까지 되었당 환자의 마음을 안심시켜주는 채고의 의사샘~~ 병원을 뒤집어놓으셔따~~ 진통제는 한방도 안놔주셨다 도수치료도 안권하...
원문 링크 : 이번주 바쁘다바뻐 현대사회 일하기 싫당 놀고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