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애호박을 샀는데 애벌레를 덤으로 주는줄은,,쏘 싱싱 살려주려고 물티슈에 얹어서 밖에 데리고 나갔는데 깜짝 놀래가지고 던져버렸다.. 어디로 갔는지 모름ㅠ미안 아무튼 전 부쳐먹었는데 간을 덜해서^^; 너무나 건강한 맛으로 완성..!
올해 개체수가 늘었다는 바선생,, 엉엉 울면서 그와중에 언니 보여줄라고 때려잡는 내모습 기록ㅋ 나 뼛속까지 컨텐츠에 미친사람 같아.. 전기파리채로는 3초 기절하고 바로 정신차리길래 물에 적신 휴지 던져서 잡고 납작한 신발로 다져버렸다..
(치우는건 언니몫!)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식사하고 커피 나는 단둘이 볼때가 좋더라 -극내향인- 인스타스토리 광고에 내가 찍은 사진 올라와서 신기해서 캡쳐!
협업중인 사이트이긴 하나 내사진 써도 된다는 말은 한적 없는데.. 내사진이 최고였나보다 하고 그냥 놔둠 여름 다음에 바로 겨울와서 걱정했는데 내가 안괜찮은데 너가뭔데 괜찮아ㅠ 회피형인거 알고는 있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해보니 상위 6.6% 회피형 순위권에 드는건 이...
원문 링크 : 11월에 꾸역꾸역 남기는 10월 근황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