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 ;; 나도 디데이를 적어보고 싶었음 드디어 디데이를 적었는데 왠열;;;; 44일;;;;; ㅠㅠㅠㅠㅠ당혹스럽다 꼴랑44일남았다니... 정확히 말하면 홍콩여행이 44일 남은거고 호주워홀은.. 49일?
왠열...ㅜㅜ 사실 일하고싶어서 워홀신청한게아니고 오랫동안 여행다니고싶어서 어떤방법이 있을까 하다가 워홀신청한건데 요즘 목적전치가 된것을느낀다 ㅋ 워홀가면 고생한다 힘들다어쩐다 하는얘기들 듣다보니 아그래 영어공부 졸열심히해야지 난가서 어떻게 살아가나... 막이딴걱정 하기시작하니까 내원래목적인 여행이 사라지고 오직 일만 남았다 ㅋㅋ ㅁㅊ 사람은 역시 환경이 중요 ㅋ다시초심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열심히일할지 ㅋㅋㅋㅋㅋ가 아닌 어떻게하면 더 재밌게 놀다올까를 생각해야겠다 더 잘 놀기위해 현지에서 자금을 버는것이고 돈을 벌기위해,일을 하기위해 그곳에 있으면 안되는거고 놀다가 질리면 언제고 다시 돌아올 마음가짐으로, 꼭 돌아오는게 아니더라도 다른도시로 다른나라로 언제든 떠날수있다는 자유인...
원문 링크 : (D-44) 헐키 디데이왜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