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시내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이용해 검트리와 썬브리즈번을 뒤적뒤적 친구가 왜 개통해놓고 무료와이파이 찾아다니냐 물어봤는데 생각해보니ㅋㅋㅋㅋ 나 이상한듯.. 데이터 아낀다고...
무료 쫓아다님.. (대머리예약) 와이파이존 찾아가는길에 웬 다리가 보여서 가고싶은 충동에 강을 건넜음 근데 너무나 아름다운 광경이 ㅠㅠ 이런곳을 코앞에두고 어제 버거나 먹으러가다니 (하지만 버거는 짱맛이었다고한다) 밥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다먹고 어슬렁어슬렁 걸어서 근처 스벅에서 와이파이잡고 또 열심히 집검색 ㄱㄱ 그러다 몇군데 캡처해놓고 하나씩 연락을 돌리기 시작함 씹힌것도 있었고 방이 이미 나간데도 있었고 ㅠㅠ 괜찮은곳 두곳을 발견하고 약속시간정하고 방을보러감 둘다 스벅근처에 있어서 걸어서 5분?
호주 주택에는 벌레가 많다고해서 아파트만 보고 다녔음 오늘 본곳중에서 바로 방을 골라버림ㅋ 사실 더 꼼꼼하게 더 많이 보러다니고 싶긴했지만 어짜피 이곳이 처음이라 일단한번 살아보고 옮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
원문 링크 : [호주워홀 D+2] 집(쉐어)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