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해보고싶던 해외생활중인데 뭔가 찝찝하고 해결되지 않는듯한 그런느낌이 요근래 항상 있었음 쉬는날 쉬고 일하는날 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내가 여기 왜있나?라는 생각을 자주하게됨 시티는 더이상 구경할만한데가 없고 외곽으로 나가야하는데 아직 여유부릴만큼 돈을벌지못했고 하고있는일은 어렵지않지만 즐겁지않고 뭐랄까 하고나면 보람과 뿌듯함이 없달까???
의욕없어보인단말을 마니들었다 ㅇㅇ맞음 의욕이 1도없음 정확하게 맞췄음 공개적인공간에 자세히 쓰긴 뭐하고ㅋㅋ 같이일하는 친구랑 얘기를하다 문득 이런 내생각들이 정리가 되었다 난 여행을 좋아하는것이지 해외생활을 좋아하는게 아니었나보다 그게아니라면 유럽을 좋아한것이지 호주를 좋아한게 아니었나보다 처음 유럽여행을하고 유럽에 살고싶다는 생각을하고 유럽에서 살방법이 뭐가있을까. 워홀비자가 있구나, 했고 비용과 방법면에서 쉬운선택을한게 호주였다 호주에 처음온 몇주간은 너무나 신나고 들떠있었지만 지금은 뭔가 익숙해졌달까?
(벌써ㅋㅋㅋ) 새로운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