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0 2016년 4월 24일 회식있는날 월요일이 안작데이라 (한국의현충일같은 날이라고함) 회식을 한다고함 남친도마침 회식이있다고함 그래서 회식가기전까지 데이트 오랜만에 스벅에서 사치를 부렸음 브라우니를 사먹었는데 왕비싸지만 그만큼왕맛있어서 감덩 ㅠㅠ +내가 언제나 좋아하는 커피 f라p치노 & 따뜻한 라떼한잔 <3<3 그리고 회식 갔다가 집에는 무사히 도착했지만 그후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합니다 술 마시고 바로 도주해서 집에서 취함;; D+42 2016년 4월 26일 파트타임으로 구한 잡이긴한데 주5일도아니고.. (2주에 5일 근무인듯ㅡㅡ;) 시간대도 내가 오픈부터마감까지 아무때나 상관없다고는 했지만 아무리그래도 아무때나 빈타임에 쑤셔넣고 구멍막는듯한 느낌ㅋㅋ (땜빵) 심지어 스케줄대로 출근은 하지만 퇴근은 대부분 조기퇴근임ㅋㅋ 강퇴 강제퇴근;; (근데싫지만은 않음ㅋㅋㅋㅋ집가고싶어ㅠㅠㅠ) 손님이별로 없어서 알바생 시급아낄려고 강퇴시키는듯.. 그정도도 유지못하는 가게면 문을 닫아...
원문 링크 : [호주워홀 D+40,42] 회식 & 아빠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