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18 두달여만에 쓰는 내근황 5월중순~말까지는 한국에서 언니가 놀러왔다 놀고먹고 구경다니고 일할때보다 더 바쁘게 돌아다닌것가틈 그때 우연히 외국인친구들이랑 좀 놀았는데 그때는 내가 영어를 이렇게잘했나? 할정도로 쉬지않고 말을 해서 문제였다.
(다들언니한테만 관심이있어서..) 와 내가 영어가 많이늘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들었다 언니가 가고나서 6월초에 하던일을 관뒀다 생전해본적도, 손님으로도 몇번안가본 술파는 식당?
ㅇㅅㅇ이라고 해야하나 적응할 기간을 단 일주일도 안주고 일은 안가르쳐주는데 눈치껏 해야하고 알려주지도않고선 왜모르냐는식의 잔소리가 너무 내숨통을 조였다 ㅋㅋㅋ 경력없는거 알고뽑았으면 적어도 적응할시간은 줘야하는것아닌가 하루하루 일끝나고 드는생각은 오늘은 잔소리를 안들었다. 오늘은 잔소리를 몇번밖에 안들었다 오늘은 안좋은일이 없었다, 다행이다..
처음엔 이게 문제인지 몰랐고 그저 내가 아직 적응이 안돼서..라고만 생각했다 매니저의 교육방법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 얘기...
원문 링크 : [Brisbane D+118] 두달여만에 근황 (우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