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계정 북추비추계정에서 소개받은 책. 몇 년 전부터 쇼핑몰에 들어가는 상세페이지 작업을 해왔다.
생활용품 쪽이라 사진과 글을 보기 좋게 정리하는 정도지만, 제품이 바뀔 때마다 문구를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소상공인들이 대부분 그렇듯 카피라이터를 따로 두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그냥 디자인하는 사람이 적절하게? 써넣어야지 ㅋㅋㅋ 그때는 이런 쪽으로 책을 읽어 볼 생각까지 못 했다.
작년에 책의 표지와 왠지 모를 이끌림에 카피공부를 빌려서 봤는데. 이 책에서 좋았던 글귀를 독서노트에 꽤 옮겨 적어놨다.
다시 들춰보니. 고농축 글쓰기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마침 이번에 읽은 책과의 연결고리도 찾았다. 적..........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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