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방구석 근무 공간을 벗어나 오랜만에 바깥 구경하고 왔습니다. 주말에 산책 가거나 가족과 나들이 갈 때 빼고는 평소 저의 생활 반경은 550M를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풋. 가는 거라고 요가원과 그 밑 커피숍, 스피닝 헬스장, 그 옆 마트, 집에 오는 길에 도서관이 대부분입니다.
오랜만에 레깅스말고 청바지를 입고 외출을 했네요. 운동을 저녁으로 미루고 이마트로 GO GO 며칠간 패키지에 들어갈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하고, 필요한 일러스트 요소도 작업했는데.
모니터를 보고 있으면 막막한 느낌!! 그리고 집에 혼자 있으려니 적막한 느낌!!
막막하고 적막하고!! 집에서 2.6km 떨어진 e-마트에 다녀왔습니다.
걸어가면 35분 소요! 패키지 디자인의 다양한 사례도 PC에서 참고 자료를 많이 찾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패키지는 실물 디자인이기에 직접 눈으로 확인하러 갔습니다.
인터넷에서 이미지 참고 자료 찾을 때는 https://www.pinterest.co.kr/ 혼자 둘러보는 이마트는...
원문 링크 : 패키지 디자인 시장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