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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여행] D+12 우리는 이 날을 사원데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도이캄,왓파랏,도이수텝 and 인생네컷)

 [모녀여행] D+12 우리는 이 날을 사원데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도이캄,왓파랏,도이수텝 and 인생네컷)

아직 끝나지 않은 하루. 하루가 길다 왓우몽을 시작으로 다른 사원에 가보기로 한다.

우연히 도이수텝보다 더 멋지다고 글을 봤어서 기대를 안고 또 인드라이브앱 불러서 간 사원 왓프라탓 도이캄 치앙마이 사원 WAT PHRATHAT DOI KHAM 왓 프라탓 도이캄 Mae Hia,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1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복장~! 짧은 바지 민소매 배꼽티 안됩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었다.

입구부터 복권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다. 가슴이 있는 불상이라 엄마한테 말했더니 관세음보살은 여자도 남자도 아닌 제 3의 성이라고 한다.

새로운 지식 습득 + 1 입구부터 이렇게 거대한 불상이 있다 고릴라도 있어서 고릴라 포즈하고 한 컷 아니 네컷 오늘의 운세도 확인할 수 있다. 알고보니 여기 소원을 잘 들어주는 곳으로 유명한 사원이라고 한다.

우린 그건 모르고 갔지만, 가서 절 드리며 소원 빌었다. 제 소원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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