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신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2차로 숙소와 같은 건물에 있는 야키토리 전문점 토리토리코에 가기 위해 숙소(다이코쿠초역)로 돌아왔다. 난바 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도착하는 다이 코쿠 초역.
일본에 오기 전에는 지하철 타고 이동하는 게 걱정됐는데, 막상 오니까 표 끊는 것부터 다 재밌다. 토리토리코 2-chōme-1-16 Shikitsunishi, Naniwa Ward, Osaka, 556-0015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이코쿠초역에서 하차 후 약 1-2분만 걸어가면 토리 토리코를 만날 수 있다.
번잡하다 못해 혼잡스러운 난바에서 지쳤다면 다이 코쿠초까지 오는 걸 추천한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토리토리코.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속소가 나온다) 가게 운영시간은 밤 12시까지라고 구글에 쓰여있는데 며칠 숙소에 머물면서 지켜본바 12시 이후에는 뭔가 2부 장사를 하는 것 같았다. 술 취한 젊은이들이 아침까지 계속 들락날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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